‘웰메이드’ 상반기 2,800억원 가능할 듯
세정(대표 박순호)이 상반기 ‘웰메이드’의 매출이 385개 매장에서 2,8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 신장한 것.
이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로 봄 상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인데다 유통 브랜드로 전환한 이후 기존 브랜드의 상품 변화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효과적이었다고 분석된다.
올해 5,000억원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헤리토리 골프’등의 신규 브랜드 런칭, 카테고리 다양화, 히트아이템에 대한 전략적 물량 운영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4년 6월 17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