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프리미엄 티셔츠 효과 톡톡

한국패션협회 2014-06-25 00:00 조회수 아이콘 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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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커루’, 프리미엄 티셔츠 효과 톡톡
 

 
MK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의 ‘버커루’가 여름 시즌 프리미엄 티셔츠 판매 호조로 매출 신장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버커루’ 프리미엄 티셔츠는 ‘바이타투(BiTattoo)’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컬렉션으로 염색과 날염 기법 원단에 로고와 그래픽을 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스컬, 크로스, 사자, 독수리 등의 그래픽을 날염 기법, 특수 호일 기법 등으로 표현해 마치 타투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으로 남성 고객은 물론 여성들에게도 인기다.
 
7만9,000원의 높은 가격에 노세일 아이템임에도 불구하고 6월말 현재 매출 베스트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지난해에 처음 출시해 80%대의 판매율을 기록, 올해는 생산 물량을 두 배로 늘렸는데 이 역시 이미 90%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김영윤 상무는 “‘버커루’ 프리미엄 티셔츠는 다른 아이템에 비해 30~40% 이상 높은 가격이지만 독특한 디자인과 기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세일율이 전혀 없어 최고의 수익률 아이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버커루’는 또한 여름 숏팬츠 등도 판매 호조를 보이며 6월 매출 달성과 함께 상반기 약 500억원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