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대표 최성열)이 ‘덱케’의 유통망을 확대하고 올해 매출 150억원을 목표로 정했다.
이 회사는 지난 8월 6일 현대 목동점에 ‘덱케’의 첫 단독매장을 오픈하고 올해 백화점을 중심으로 11개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16년까지 유통망을 40개까지 확대하고 향후 5년 이내 연 1,000억원대 볼륨 브랜드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한섬의 야심작인 ‘덱케’는 독창적이면서 절제된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상품 구성을 특화, ‘프리스티지’, ‘빈티지’, ‘레이디버그’ 등 세 가지 라인으로 구분했다. 가방 외에도 주얼리, 장갑, 스마트폰 케이스 등 액세서리를 구성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4년 8월 11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