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컨템포러리 캐주얼입니다

한국패션협회 2014-08-20 00:00 조회수 아이콘 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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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하슬러’, “컨템포러리 캐주얼입니다”





 

패션그룹형지의 여성복 '올리비아 하슬러'가 올 가을 컨템포러리 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한다.

'올리비아 하슬러'는 어덜트 캐주얼에서 탈피하고자 브랜드 콘셉과 스타일을 재정비하고 올 가을부터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로 탈부꿈한다.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과 캐주얼의 편안함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아우트 캐주얼' 라인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재킷', 일명 CC재킷이다. 올 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CC재킷은 다양한 소재와 디테일한 디자인, 그리고 고급스러움과 편안한 착용감을 살린 핏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라인의 'S 라인 재킷' 또한 주목할만하다. 이 재킷은 신체의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정교한 실루엣과 스트레치가 뛰어난 소재를 갖췄다. '픽투어' 라인의 밀리퍼는 퍼플 등 강렬한 컬러와 디테일을 내세웠다.

이건상 '올리비아 하슬러' 본부장은 "스타일과 가치의 균형을 이뤄 3040 여성의 뉴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며 "드라마 PPL과 매거진 등을 통해 '올리비아 하슬러'의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고객 초청 클래스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도 지속적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2014년 8월 20일 패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