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영부장 코오롱 떠나 어디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마케팅 부문에서 활약했던 양문영 부장이 이곳을 떠난다. 양 부장은 이 기업의 대표적인 브랜드「코오롱스포츠」를 비롯해「엘로드」 「시리즈」 등 모든 브랜드를 핸들링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마켓에 심어 왔다.
그녀는 현대백화점, 베니건스를 거쳐 코오롱에 합류, 약 8년간을 활동해왔으며 쾌활하면서도 꼼꼼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자타공인 파워 마케터로 인정받았다.
이정민 기자 ,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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