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여성 팩토리아울렛확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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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린컴퍼니와 SG세계물산의 브랜드를 보강한 여성 팩토리아울렛을 확장 오픈했다.
팩토리아울렛은 패션 전문기업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최대 90% 특가에 만나볼 수 있는 상설 할인매장이다. 패션 제조업체가 유통라인을 거치지 않고 직영체제로 운영하며 중간 유통단계가 생략되었기 때문에 보다 실속있는 쇼핑이 가능하다.
마리오아울렛은 1관 7층에 ‘케네스레이디’, ‘라인’ 등을 보유한 린컴퍼니와 ‘ab.f.z’, ‘ab.plus’ 등을 보유한 SG세계물산의 브랜드 4개를 추가 입점시키며 여성 팩토리아울렛을 확장했다. 이로써 1관 5층과 6층에서 운영 중인 동광, 신원, 인디에프, 형지 팩토리아울렛을 포함해 총 6개 패션 전문기업의 20개 브랜드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 팩토리아울렛을 완성했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가치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이월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팩토리아울렛의 매출은 전년대비 평균20% 수준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영캐주얼부터 중장년 브랜드까지 다양한 이월상품을 한 곳에서 비교하며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만큼 큰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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