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새 홈페이지로 패션리더 포부 실현”
![]()
국영문 홈페이지, 최신 트렌드 반영…접근성 및 편의성 높여
세아상역(주)이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패션리더 도약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세아상역은 새롭게 단장한 국·영문 홈페이지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모든 방문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태블릿 PC, 모바일 등 모든 스마트 기기(Device)에 맞춰 화면 구성이 자동으로 변환되는 ‘반응형 웹’ 기술이 적용됐다. IE(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대부분인 국내에 비해 크롬, 파이어폭스 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들을 이용하는 해외 방문자들도 정상적으로 구현된 페이지를 볼 수 있는 ‘웹 표준화’ 코딩 기술을 반영한 것.
페이지 구성 면에서도 풀 스크린으로 구현돼 시원한 느낌을 주는 메인 이미지와 레이아웃은 방문자들의 가독성을 고려했다. 채용, 윤리경영, 환경경영 등 기능별로 분리됐던 위성 사이트들의 기능도 취합, 하나의 채널(메인 홈페이지)로 접근성을 강화했다.
또한 카테고리 별로 질의사항 접수 시스템을 도입, 해당 관리자가 직접 열람-답변이 가능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갖췄다. 특히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기여활동도 꾸준히 진행해온 세아상역의 마음은 새롭게 제작된 홈페이지에도 담겨있다.
별도의 게시판을 통해 사회공헌활동들에 대한 소개는 물론, 시각 장애인 전용 프로그램 스크린 리더기 및 웹 접근성을 충족하는 사이트로 구축됐다. 이를 통해 시각 장애인들은 페이지의 각 이미지들에 대한 설명을 음성으로 들으며 일반인들과 동일하게 홈페이지 이용이 가능하다.
김태형 세아상역 대표이사는 “홈페이지는 기업이 가장 많은 고객들과 동시다발적으로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장”이라며 “새로운 홈페이지에서 글로벌 패션리더의 포부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TIN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