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쥬디, 스타일클래스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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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쥬시쥬디(www.jucyjudy.co.kr)」가 지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선발한 총 20명의 브랜드 뮤즈와 함께 가을 패션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쥬시쥬디」는 지난 6월부터 두 달간에 걸쳐 브랜드의 뮤즈로 활동할 ‘어텀 셀피걸(Autumn Selfie Girl)’을 발굴하기 위해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셀피란, 패션과 트렌드를 사랑하며 스마트폰을 통해 자기 자신의 사진을 찍고 SNS에 올려 스스로를 당당하게 표현하는 사람을 칭하는 말이다.
「쥬시쥬디」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 어텀 셀피걸 선발 프로젝트는 총 258명의 트렌드리더들이 자신의 다양한 매력을 표현한 셀프 카메라를 찍어 올려 큰 호응을 얻었다. 최종적으로 선발된 20명의 셀피걸들은 30만원 상당의 「쥬시쥬디」 의상과 패션매거진 나일론의 화보 촬영 기회가 주어졌다. 이 외에도 브랜드의 뮤즈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받았다.
더 베이직하우스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이날 스타일링 행사는 첫 플래그십스토어의 공개 전날 진행해 특별함을 더했다. 「쥬시쥬디」의 가을 신제품과 다양한 스타일링 전시, 귀여운 디저트 등 「쥬시쥬디」의 감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볼거리가 눈길을 끌었다. 또 패션매거진 나일론의 패션 디렉터, 「쥬시쥬디」의 디자이너가 직접 올해 가을 트렌드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쥬시쥬디」 관계자는 “셀피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패션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소비자들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넘치는 끼와 스타일링 실력을 지닌 셀피걸들을 통해 「쥬시쥬디」의 다양한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쥬시쥬디」는 현재 겨울 셀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추후에는 최종 셀피 1인을 선발해 특별한 리워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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