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모아’, 지역 상권 유통망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4-09-01 00:00 조회수 아이콘 3508

바로가기

 ‘레스모아’, 지역 상권 유통망 강화 

 
금강제화(대표 신용호)가 부산과 대전에 ‘레스모아’ 매장을 추가 오픈하며 지역 상권 유통망 강화에 나섰다.
‘레스모아’는 지난 8월 28일 부산 롯데 아쿠아몰에 매장을 신규 오픈한 데 이어 8월 29일에는 대전 충남 지역 최대 규모로 대전 은행점을 전격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매장 오픈은 주요 지방 상권을 공략하기 위함으로 위치적 특성과 각 지역 고객의 구매 패턴을 고려해 매장 제품을 구성하고, 프로모션도 방문 고객에 맞게 차별화한 것이 포인트다.
아쿠아광복점은 몰의 특성상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고 대부분의 방문객이 가족 단위인 점을 고려해 아동화 구성을 확대하고 패밀리 슈즈의 비중도 높였다.
대전은행점은 젊은 고객을 겨냥해 멀티스토어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대전 은행동 중심가로 이전 확장 오픈했다. 대전 충남 지역 멀티스토어 중 최대 규모로 총 3개층, 330㎡대 매장이다.
은행동을 방문하는 고객이 대부분 10~20대인 것에 주목해 기존 슈즈 멀티스토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잭퍼셀’, ‘수페르가’ 등 스니커즈 전문 브랜드와 프리미엄 라인으로 구성을 강화해 소비자를 공략한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