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스파이브원더, 오픈 매출 굿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에서 론칭한 틴 캐주얼 브랜드 「찰리스파이브원더」가 경상북도 구미에 1호점을 오픈했다. 99㎡ 규모의 이 매장은 오픈 하루 매출 2180만원을 달성하며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찰리스파이브원더」는 캐주얼 기업 세정과미래에서 처음 선보이는 주니어 브랜드로 10대들의 다양한 워너비를 표현하고 있다. 브랜드 메인 타깃은 8~14세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틴 캐주얼 브랜드로 기대를 모은다.
소비자 반응을 살펴보면 하의 중심 토털 코디네이션 설계로 하의부터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구성한 베이직라인이 중심 매출을 잡아줬다. 더불어 다양한 잡화, 팬시 용품도 콜래보레이션으로 구성해 틴에이저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매장으로 인기를 모았다.
「찰리스파이브원더」는 강남구 대치 본점, 김해점, 목포 하당 등 올 연말까지 전국 주요 상권에 20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매출 목표는 2015년 150억원, 2016년은 100개 매장에서 300억원, 2017년까지 150개 매장에서 600억원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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