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세컨, F/W '발레단'서 영감
SK네트웍스(대표 문덕규)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오즈세컨」이 이번 시즌 러시아 발레단 '발레루스'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선보인다. 신비롭고 우아한 패션 판타지를 콘셉트로 풀어냈다. 특히 발레루스의 무대를 연상시키는 아르데코 양식의 화이트컬러 세트는 발레의 깊이있는 우아함으로 돋보인다. 화이트 컬러에 블랙 페이퍼 테이프를 활용해 입체감과 원근감을 더했다.
이번 F/W 광고 캠페이는 이러한 「오즈세컨」의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 모델 진 캠벨(Jean Campbell)은 차가움과 신비로운 이미지를 강조하며 발레리나를 연출했다. 또 이번 광고 캠페인은 8시즌째 함께해온 사진작가 팀워커가 함께했다. 한편 「오즈세컨」은 작년 국내에서만 85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1000억원 가까운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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