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정흠 상무, '테이트'까지 총괄

한국패션협회 2014-09-11 00:00 조회수 아이콘 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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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흠 상무, '테이트'까지 총괄
 
 
백정흠 인디에프(대표 장시열) 상무가 남성캐주얼본부를 총괄한다. 이에 따라서 남성복 「트루젠」 「S+by트루젠」에 이어 「테이트」까지 관장하게 됐다. 
 
백 상무는 내년도 20주년을 맞이하는 「트루젠」의 리뉴얼 작업과 함께 「S+by트루젠」의 정체성 강화, 그리고 「테이트」를 캐주얼 조닝의 정상궤도로 다시 올려놓는 등의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한편 백 상무는 캠브리지에 이어 제일모직에서 15년간 「로가디스」 「갤럭시」 등을 담당했으며 지난 2012년 6월 인디에프 남성복 본부장으로 입사했다. 이후 잡화 「보르보네제」를 잠깐 겸직했으며 이번에 캐주얼 사업까지 맡았다. 남성복 베테랑에서 캐주얼까지 영역을 확장한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 
 
 <백정흠 상무 프로필>
 
1998년 캠브리지 입사
1993년 제일모직 경력 입사
2005년 「로가디스」 팀장
2008년 「로가디스」 사업부장
2009년 「갤럭시」 사업부장
2012년 인디에프 남성복본부장
2014년 인디에프 남성캐주얼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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