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가을 타이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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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대표 김진형)의 ‘비비안’에서 간절기를 위한 얇은 두께의 가을 타이츠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다리가 은은하게 비치는 40데니어(실의 두께를 나타내는 단위로 숫자가 높을수록 두껍다는 것을 의미함)로 제작, 일반적인 가을 겨울 시즌의 80데니어 타이츠 두께에 비해 절반 정도 수준에 해당된다.
때문에 간절기부터 늦가을까지 착용할 수 있다.
또한 각도에 따라 반짝이는 광택사를 사용해 화려함을 더했으며, V자 형태의 과감한 패턴을 사용해 도회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색상은 가을에 어울리는 와인, 그레이, 블랙의 세 가지로 출시됐다.
가격은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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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영기자, envy007@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