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인천행 크루즈 띄운다

한국패션협회 2014-09-19 00:00 조회수 아이콘 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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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 인천행 크루즈 띄운다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인천아시안게임 관람객 편의를 위해 여의도에서 인천까지 유람선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이랜드크루즈'는 19일(금)부터 10월3일(금)까지 서울 여의도 선착장에서 시천 선착장까지 오가는 유람선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천 선착장 주변은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인 '아시아드 경기장'과 수영 근대 5종 경기가 열리는 '드림파크 경기장'이 위치해 있으며 유람선은 경기 시간에 맞춰 운영해 편리한 이동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람선은 1일 2회(오전 10시30분, 오후 2시) 운항하며, 시천선착장에서 여의도와 김포터미널로 가는 유람선은 각각 오후 2시30분과 오후 6시로, 1일 1회씩 운행한다. 
 
티켓은 승선 전날까지 전화로 예약해야 하며 티켓 구매자는 당일 해당 종목의 아시안게임 경기장 입장권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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