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워킹화 아치스텝 뉴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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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H(대표 한철호)의 프랑스 아웃도어 ‘밀레’가 워킹화 아치스텝의 뉴 버전을 공개했다.
아치스텝은 ‘밀레’의 자체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 상반기 첫 선을 보인 워킹화로 출시 4개월 만에 4만 5천족의 판매고를 올린 상품이다.
추동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총 14스타일로 아치스텝의 핵심 기술력인 아치 펄스(Arch Pulse)의 기능을 살려 발 바닥 중앙의 아치가 유연한 상하운동을 지속해 가장 건강한 상태로 걸을 수 있게 했다.
이는 바닥 중창의 전족부와 후족부 각각에 탄성이 뛰어난 파이론(Phylon) 소재를 삽입해 지면을 디딜 때 리드미컬한 반발 탄성을 제공함으로써 아치를 탄력적으로 살려주는 원리다.
또 보아 클로저 시스템(Boa Closure System)을 적용해 다이얼 조작 한번으로 간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게 해 착화감도 높였다.
키즈 전용 제품 출시와 로우컷과 미드컷으로 제품을 세분화하여 다양성도 제공했다.
아치스텝의 대표 제품은 ‘에펠 보아 GTX’로 마찰에 강한 고강도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과 내구성을 높였고,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방수와 투습이 우수하다.
색상은 기존 레드, 옐로, 블루 등 선명한 원색 제품 외에 가을?겨울 시즌을 고려해 네이비, 버건디 2가지 색상이 추가 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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