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츠」 스타일 싹 바꾸고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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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 (대표 장시열)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예츠」가 올 가을 스타일을 시크하게 싹 바꿨다. F/W 신상품이 입고되면서 이미 매장에서는 반응이 좋다는 소식을 전해온다. 현재 전국 85개점을 운영하는 이 브랜드는 여세를 몰아 앞으로 수도권에 더욱 집중해 스타일리시한 여성복 브랜드로서 새롭게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예츠」의 상품 리뉴얼 포인트는 너무 과하지 않은 데일리룩을 제안한 점이다. 20대 후반에서 30대를 타깃으로 하는 만큼 날씬한 핏감과 세련미를 강조했다. 베이직한 스타일을 축소하고 소재나 스타일의 다양성을 확보했으며 메인 구성 상품을 보다 탄탄하게 하면서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다.
곧 출시될 겨울 컬렉션에서는 트렌디한 우븐 코트와 무스탕류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짧은 가을보다는 겨울시즌에 집중한 「예츠」는 올 연말을 기점으로 다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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