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다(VLEEDA), 자카드 가방 ‘비잉백’ 와디즈 펀딩 도전

한국패션협회 2020-06-10 00:00 조회수 아이콘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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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다(VLEEDA), 자카드 가방 ‘비잉백’ 와디즈 펀딩 도전 

 

창작 미술작품을 옷에 담아내는 디자이너 브랜드 블리다(대표 이다은)가 이달 초 ‘비잉백’으로 와디즈 펀딩에 도전한다.

‘비잉백(Being Bag)’은 당신의 모든 순간에 함께 존재(being)할 가방이라는 뜻을 담았다. 비즈니스 미팅, 여행, 데이트, 휴식 등 다양한 TPO에서 활용가능한 만능 데일리 아이템이다.

구성은 백팩과 숄더백으로 고급 자카드 원단을 사용해 만들었다. 컬러는 네이비, 블랙 두 가지로 선택가능하다. 노트북 15인치까지 수납 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에 발수가공을 거친 원단으로 생활방수가 가능하며 생수 한 병 (500ml) 보다 가벼운 무게가 장점이다.

이다은 블리다 대표는 “해외 출장시 공항에서 바로 미팅 장소로 이동하는 일이 많았다. 디자이너로서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백팩의 필요성을 느꼈고 공식 일정 및 자유 여행에도 알맞은 가방을 고안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비잉백’은 현재 오픈예정 페이지로 공개되었으며, 6월 15일 정오에 본 펀딩 프로젝트가 오픈된다. 알림신청 후 펀딩을 진행하는 서포터를 위해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블리다는 이번 와디즈를 통해 폭넓은 대중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생활 속에 스며드는 아트웨어 및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