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토리」페북, 8000명 돌파

한국패션협회 2013-07-19 00:00 조회수 아이콘 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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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토리」페북, 8000명 돌파


 



세정(대표 박순호)에서 전개하는 트래디셔널 캐주얼 「헤리토리」가 페이스북 마케팅을 통해 2030세대와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히 한다. 현재 8000명의 팬을 확보, SNS 활동으로 인한 신규 고객 창출이 일어난다는 브랜드 측 분석이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헤리토리」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eritory2012)은 신제품 출시 소식을 비롯해 제품과 관련한 다양한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전속모델인 이승의 화보컷과 출연작품, 관련한 에피소드 등을 지속적으로 게재해 이승기 팬들 사이에서도 꼭 방문해야 할 필수코스로 자리잡았다.

런칭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신생 브랜드지만, 「헤리토리」는 타깃에 맞는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이색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일평균 ,000명이 넘는 방문자수(이야기하고 있는 사람)를 기록하며 꾸준히 브랜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김선우 「헤리토리」 사업부장은 “기업들이 경기불황을 계기로 기존 TV광고에만 의존했던 과거와 달리 SNS 마케팅, 드라마 마케팅 등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홍보 툴을 개발하는데 힘쓰고 있다”며 “특히 이러한 마케팅 기법은 소비자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하는 것이 브랜드 파워를 키우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7월 19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