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물류센터 형지로 통합 이전

한국패션협회 2013-07-25 00:00 조회수 아이콘 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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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물류센터 형지로 통합 이전


우성I&C(대표 김인규)가 물류기능을 모기업인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로 통합 이전했다. 형지의 화성통합물류센터는 3만3000제곱미터 규모의 국내 최대 규모와 최첨단 시설을 보유한 가운데 형지 전 브랜드의 제품을 담당하고 있다.

우성은 지난 4월26일 「랑방컬렉션」 물류센터를 김포에서 화성으로 이전한 데 이어 「예작」 「본」 「본지플로어」도 연이어 들어가게 된다.

우성I&C 측은 “이번 화성으로 물류센터를 이전함으로써 최첨단 자동화 장비를 통해 스피드한 배송과 체계적인 상품 관리가 가능해진다”면서 “물류 배송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뿐만 아니라 매장과 소비자의 만족도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2013년 7월 25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