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지오지아’ 중국시장 공략

한국패션협회 2013-07-30 00:00 조회수 아이콘 2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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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지오지아’ 중국시장 공략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남성 캐릭터 브랜드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와 ‘지오지아’의 중국 영업을 확대한다. 

신성통상은 지난 2006년 항주 시이롱 복장 유한공사를 통해 중국에 진출했으며 지난 3월 중국 법인을 설립, 중국 영업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지난 17, 18일 양일간에 걸쳐 상하이 화나 호텔에서 패션쇼 및 수주회를 갖고 신상품을 공개했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와 ‘지오지아’는 현재 중국 내 25개점을 운영중이며 하반기 25개점을 오픈해 2013년 50개 매장 약 100억원 목표로 잡고 있다. 2014년 50개 점을 추가 오픈해 100여개 매장 약 300억원 목표로 공격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중국에서 인기몰이 중인 김수현을 모델로 활용, 적극적인 마케팅 홍보 활동으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계획이다. 
 

2013년 7월 30일 패션채널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