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콜롬비아에 내의 80만장 수주

한국패션협회 2013-08-07 00:00 조회수 아이콘 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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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콜롬비아에 내의 80만장 수주

 
 
쌍방울(대표 최제성)이 콜롬비아로 내의 80만장을 수출한다. 

쌍방울은 최근 중국 훈춘 공장에서 콜롬비아 의류 바이어인 크리스탈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1차 주문량 15만장을 9월까지 납품하고 나머지 물량을 내년 3월까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쌍방울은 지금까지 중동 및 아프리카, 일본으로 제품을 수출했는데 남미 국가에 내의를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쌍방울측은 “이번 계약을 ‘트라이’가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 매장을 오픈하는 등 지속적인 해외 시장 진출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2013년 8월 7일 패션채널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