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 유통개발팀장에 이상황 씨

한국패션협회 2013-08-08 00:00 조회수 아이콘 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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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 유통개발팀장에 이상황 씨   

 
  
 전국 주요 핵심 상권은 물론 지역 밀착형과 나들목 등 국내 대리점 유통망 전반을 꿰차고 있는 베테랑 영업맨인 이상황 씨가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이 전개하는 「숲」 「스위트숲」 「비지트인뉴욕」 「데카당스」 「애드호크」 등 전 브랜드 유통개발 총괄 부장으로 기용됐다.

지난 5일부터 출근해 브랜드 유통 전반의 상황을 살피고 있는 이 부장은 이랜드를 거쳐 지난 2006년부터 상장기업인 에스티오(대표 김흥수)의 「STCO」 「비노」 「폴앤루이스」 「룸에」 등의 브랜드 유통개발을 5년 이상 맡았었다. 특히 이곳에서 ‘STCO팩토리아울렛’의 나들목 상권 진출 등을 이끌면서 초대형 유통망 전개에 대한 능력을 발휘 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후 주얼리 브랜드 「미츠」와 여성복 「레노마레이디스」에서 경력을 쌓고, 최근 여성복 중심 전개사인 동광에 합류해 특유의 친화력과 영업력으로 전체 유통망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드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3년 8월 8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