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라인 익스텐션으로 볼륨화

한국패션협회 2013-08-08 00:00 조회수 아이콘 3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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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라인 익스텐션으로 볼륨화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이 남성 어번 캐주얼 ‘시리즈’의 볼륨화에 주력한다. 

코오롱은 이를 위해 세컨 라인인 ‘시리즈 에피그램’과 ‘셔츠 바이 시리즈’의 유통망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선 ‘시리즈 에피그램’은 내년 추동 시즌 단독 매장을 오픈, 단독 브랜드로서의 가능성을 테스트한다. 이를 위해 현재 대형 매장과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브랜드 인큐베이팅 중이다. 

또 지난 시즌까지 기획 라인으로 구성했던 ‘시리즈 에피그램’을 이번 시즌 세컨 브랜드 개념으로 확대해 어번 컨템포러리 컨셉을 더욱 강화했다. 

또 ‘셔츠 바이 시리즈’는 하반기 백화점 10여곳에 입점하는 등 본격적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셔츠바이 시리즈’는 기존 드레스 셔츠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셔츠 시장에서 노-타이 비즈니스 캐주얼 착장을 위한 소프트 라인을 강화하며 현재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다림질이 필요 없는 가공된 소재를 사용해 보다 간편하고 실용적인 비즈니스 착장이 가능하며 합리적 가격대 제시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2013년 8월 8일 패션채널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