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Acc 숍 ‘라움에디션’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3-08-08 00:00 조회수 아이콘 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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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Acc 숍 ‘라움에디션’ 인기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전개하는 수입 ACC 전문 숍 ‘라움에디션’이 인기다.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월평균 1억5000만원 안팎의 매출을 기대하며 당초 계획했던 월평균 7000만원 수준을 상회하는 스코어를 기록 중이다. 이 숍의 인기 비결 중 하나는 유럽과 미주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적을 가진 슈즈& 가방 브랜드를 모았고, 어느 정도 희소성을 가진 브랜드와 제품들로 대중들에게 어필했다는 점이다.

금윤섭 수입 개발사업부/수입기획1 BPU 과장은 “‘라움에디션’은 컨셉보다 구성에 중점을 둔 공간이다. 대량생산되는 제품보다 브랜드 별 소재, 의식, 디자인 등의 특이점을 브랜드 차별화로 갖춘 제품들에 초점을 맞췄다. 이 같은 조각이 모인 ‘라움에디션’은 ‘새로운 무언가가 있는 곳’이라는 컨셉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프랑스 스니커즈 「벤시몽(BENSIMON)」과 영국 레인부츠 「헌터(HUNTER)」등은 최근 변덕스러운 날씨에 주효해 수요가 높았고 「세라피니(SERAFINI)」라는 이탈리아 웨지힐 스니커즈도 최근 멋과 편안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았다. ‘라움에디션’은 하반기에 가방 브랜드를 비롯한 팔찌, 스카프 등을 비롯해 보온성을 가진 소품들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 중 미국 「맨하탄포티지」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멜 수 있는 브랜드로 또 한번 이슈 브랜드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3년 8월 8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