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하반기 공격 영업…유통망 265개까지 늘려
샤트렌(대표 최병오)이 전개하는 여성캐주얼 ‘샤트렌’이 올 하반기 유통망을 공격적으로 확대한다. ‘샤트렌’은 올 하반기 전년 동기 대비 50개가량 매장을 늘리고, 매출도 30% 가량 신장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이에 따라 유통망이 최대 265개까지 늘어나고, 매출은 13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운용 물량도 크게 늘려 작년 추동 시즌 대비 50% 가량 증량해 공급할 계획이다. 꾸준히 유통망을 확대해 온 ‘샤트렌’은 지난해 효율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면서 외형보다 이익 제고에 주력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 추동 시즌에는 경쟁이 치열한 가두상권에서의 방어 차원에서 유통망을 더 확대하는 한편 프렌츠 감성의 브랜드 컨셉에 집중한 상품 및 매장의 리노베이션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겨울 시즌 매출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 아래 다운 및 패딩 점퍼류의 물량을 전년 대비 35% 가량 늘려 공급하기로 했다. 기장감이 긴 코트류와 점퍼류를 늘려 긴 혹한기 판매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며, 점퍼류를 늘리는 대신 코트류는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으로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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