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출신,여성「리플레인」런칭

한국패션협회 2013-08-12 00:00 조회수 아이콘 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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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출신,여성「리플레인」런칭


한섬 출신의 니트 디자이너 김정은 플레인 대표가 니트 전문 브랜드 「리플레인」을 런칭한다.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과 명품 브랜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이탈리아산 최고급 원사만을 사용하며 수퍼노말(Super Normal)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기본에 가까운 디자인이지만 소재나 디테일의 품질은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새로운 패션의 접근을 말한다.

「리플레인」은 럭셔리 브랜드인 「루이비통」 「에르메스」 「프라다」 「아르마니」 등 많은 명품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최상의 울과 캐시미어 알파카 100% 사용한다. 포근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지니며 착용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 역시 심플하면서도 모던하며 특히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돋보인다.

전 제품 국내 생산으로 만드는 공정으로 진행된다. 각 과정을 철저히 감수해 최고 수준의 퀄리티를 가진 제품만을 생산한다. 가격 역시 합리적인 수준으로 노세일 정책을 유지하고 처음부터 최상의 소재와 공정에 맞는 최적의 판매가를 제안한다.

김정은 플레인 대표는 “「리플레인」은 유행처럼 런칭하는 하나의 브랜드가 아니다. 디자이너로써 높은 퀄리티의 옷을 더 많은 사람들이 입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항상 생각해왔다. 소수가 공유하는 브랜드를 지양하면서도 거리에 넘쳐나는 SPA 브랜드의 길은 따르지 않고 최고의 품질과 디자인으로 승부하겠다”고 설명했다.

 


 

2013년 8월 12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