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훈씨, 아이웨어 사업 도전

한국패션협회 2013-08-05 00:00 조회수 아이콘 3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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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훈씨, 아이웨어 사업 도전


이장훈 전 우성I&C 대표가 아이웨어 사업으로 컴백한다. 지난해 사임한 후 잠시 휴식기를 가진 그는 최근 아이웨어 편집숍을 준비해왔으며 8월 중 1호점을 열 계획이다.

수년간 패션업계 몸담으며 탁월한 감각을 뽐냈던 그는 기존 안경 브랜드 숍과는 다른 차원의 매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대표는 “전문분야가 패션인 만큼 안경과 패션을 접목한 신개념 아이웨어 숍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대표는 한양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신원을 시작으로 패션업계와 연을 맺었다. 1998년 우성I&C를 거쳐 2000년 더본컴퍼니를 설립, 남성 캐릭터 브랜드 「본(BON)」을 런칭했다. 2004년 우성과 인수합병하면서 「본」 사업본부장으로서 역할을 다해왔다.

2010년에는 우성I&C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 2여년간 이 회사의 수장을 맡아 남성 캐릭터와 셔츠 사업을 이끌었다.

 

 

 

2013년 8월5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