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가을은 클래식!

한국패션협회 2013-08-16 00:00 조회수 아이콘 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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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가을은 클래식!


세정(대표 박순호)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올리비아로렌」이 올 가을 클래식 모던룩을 제안한다.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감각적인 컬러와 소재를 활용, ‘Classic Modernity’와 ‘Novelty Fantasy’의 두 가지 컨셉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클래식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Classic Modernity’는 내추럴한 컬러의 부드러운 배색으로 미니멀을 더 우아하게 강조한다. 구조적 라인의 코트와 재킷에 다채로운 코디네이션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소재는 헤링본 체크나 하운드 투스, 타탄 체크 등의 트래디셔널한 패턴의 소재를 사용했으며, 은은한 광택감으로 미니멀리즘과 도회적인 감성을 동시에 표현했다.

위트 있는 젊은 감각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Novelty Fantasy’는 블러드와 버건디 컬러, 코발트 블루가 주로 사용됐다. 자유로운 믹스 앤 매치를 통해 쿠튀르 감각의 스타일과 아티스틱한 요소들의 결합으로 새로운 스트리트 감성을 전달한다. 또한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한 스타일링도 돋보인다. 가을의 대표 아이템인 스카프나 볼드한 목걸이 등으로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통해 세련된 감각을 선보였다.

노지영 「올리비아로렌」 상품기획부장은 “올 가을 시즌에는 우아한 여성미에 자유분방하며 트렌디한 감성을 조화롭게 매치한 룩이 유행할 전망이다”이라며 “가을 컬러와 소재를 잘 매치하고 여기에 액세서리를 활용해 스타일링을 하면 세련미가 더해진 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3년 8월 16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