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 9월 현대 부산점 접수
한섬(대표 김형종)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패션 편집숍 ‘무이’가 오는 9월 5일 현대백화점 부산점 4층에 4번째 매장을 연다. 글로벌 톱 디자이너와 신진 디자이너들의 뉴 컬렉션이 믹싱된 ‘무이’는 발빠른 트렌드 제안과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독특한 브랜드들이 많아 패션리더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청담동에 매장을 운영하던 ‘무이’는 한섬과 현대백화점의 M&A 이후 현대 주요 점포에 연달아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현대 본점과 무역점에 이어 부산점까지 접수하는 것.
‘무이’의 인기 브랜드로는 「랑방」 「끌로에」 「지암밥티스타」 「발리」 「크리스토퍼 케인」 「다미르도마」 「톰브라운(여성)」 「빅토리아베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