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 ‘애드호크’도 법인 분할…대표에 이우용씨

한국패션협회 2013-08-19 00:00 조회수 아이콘 3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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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 ‘애드호크’도 법인 분할…대표에 이우용씨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이 오는 9월 스타일리시 캐주얼 ‘애드호크(ADHOC)’를 법인 분할한다. 동광은 올 하반기부터 캐주얼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한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캐주얼 전문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법인 분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법인명은 플라터너스로, 조직은 이우용 대표를 중심으로 영업은 김이균 부장이, 상품기획은 우미경 차장이, 디자인은 이지은 실장이 각각 맡는다.

이우용 플라터너스 대표는 “‘애드호크’를 비즈니스 캐주얼로 재정비하는 것을 비롯해 내년 ‘템즈 애드호크’를 통해 아울렛과 할인점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숲’과 ‘스위트숲’, ‘플러스에스큐’는 동광인터내셔날이 운영하며, ‘데카당스’와 ‘비지트인뉴욕’, ‘애드호크’는 법인을 각각 분리해서 전개한다. 각자의 포지션에서 보다 발 빠른 프로세스를 통해 트렌드를 리딩하는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2013년 8월 19일 어패럴뉴스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