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 기다렸다! 수트 시즌~

한국패션협회 2013-08-21 00:00 조회수 아이콘 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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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I&C, 기다렸다! 수트 시즌~

남성복 「본」과 「본지플로어」를 전개하는 우성I&C(대표 김인규)가 가을 시즌을 맞아 수트 시장을 잡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본」은 웨딩 시즌을 겨냥, 세련된 예복 수트를 선보인다. 기존의 예복 수트와 달리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남성 고객을 잡기 위해 실루엣을 강조하고 몸이 곧고 길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줬다. 170수 울 소재로 클래식한 무드의 블랙과 도회적인 네이비, 은은한 광택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린 그레이 등 3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안감의 컬러 배색과 스티치로 포인트를 살린 섬세함이 돋보인다.

「본」 측은 “웨딩 뿐 아니라 평상복으로 착용할 수 있게끔 실용성이 초점을 맞췄다. 부토니에, 행커치프를 더하면 감각적이고 품격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본지플로어」는 챔피온 수트로 가을 수트 마켓에 대응한다. 면접을 준비하는 예비 취업생과 신입 사원을 위해 출시된 챔피온 수트는 울 소재 트윌 원단으로 은은한 광택감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댄디하고 세련된 무드의 네이비 컬러로 선보이며 8월 말부터 「본지플로어」 전국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2013년 8월 21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