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브룩스러닝, 국립암센터에 러닝화 기증

한국패션협회 2020-07-01 00:00 조회수 아이콘 833

바로가기

삼성물산 패션 브룩스러닝, 국립암센터에 러닝화 기증

 

 

 

 

삼성물산 

6월 29일 열린 기증식에서 송주백 브룩스러닝 팀장(왼쪽)과 이찬화 국립암센터 진료부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러닝 브랜드 ‘브룩스러닝’은 미국 희귀암지원단체인 ‘브레이브 라이크 게이브’와 협업해 만든 ‘론치 7을 국립암센터에 기증했다고 6월 30일 밝혔다.

 

‘브레이브 라이크 게이브’는 지난 2019년 6월 11일 암으로 사망한 게이브 그룬왈드(이하 게이브)가 죽기 1년전 설립된 희귀암 연구지원 단체이다.

 

브룩스러닝이 후원한 육상 선수 ‘게이브’는 10년간 2차례의 희귀암과 갑상선암 투병을 하면서도 육상선수로서 계속 활동했고, 삶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 ‘러닝 온 호프’를 전 세계에 전했다. 특히 브룩스러닝은 ‘게이브’가 강조했던 삶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희귀암지원단체인 ‘브레이브 라이크 게이브’와 협업해 ‘론치 7’ 리미티드 에디션 상품을 출시했다.

 

‘게이브’의 슬로건인 ‘러닝 온 호프’의 타이포그래픽과 트레이드 마크 컬러인 블루와 화이트로 디자인했다.

 

브룩스러닝의 국내 사업 총괄인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게이브’의 뜻을 기려, 국립암센터에 ‘론치 7’ 러닝화 200여족을 증정했다. 해당 러닝화는 국립암센터 의료진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6300841026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