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네트웍스, 키즈 편집숍 ‘리틀그라운드’ 본격 전개

한국패션협회 2013-08-23 00:00 조회수 아이콘 3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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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네트웍스, 키즈 편집숍 ‘리틀그라운드’ 본격 전개
 

서양네트웍스(대표 서동범)의 프리미엄 키즈 편집숍 ‘리틀그라운드(LITTLE GROUND)’가 11개(에스플러스4, 백화점7) 매장을 가동한다. 지난해 복합문화공간 ‘에스플러스(S+)’ 신사동 가로수길, 인천 송내, 부산 해운대점 등 3개 매장으로 마감한 ‘리틀그라운드’는 올 초부터 백화점 등 대형유통 전개에 본격적으로 나서, 춘하에 이어 이번 추동 MD개편에서도 롯데백화점 광복점, 현대백화점 본점과 무역점 등을 추가로 확보했다.

총괄을 맡고 있는 김홍근 상무는 “올 춘하 시즌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텔라 매카트니’, ‘에이오(AO)’ 등 모든 점포에서 인기가 높은 3~4개 브랜드와 함께 나머지 브랜드의 비율을 각 점포의 위치와 고객 특성에 맞게 조정, 부족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보다 안정된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개 브랜드도 추가한다. 올 추동 시즌부터 ‘노르망디’, ‘본토니’ 등의 유아복을 새롭게 선보이는데, 유아 제품 출시로 유아와 브릿지로 연결되는 위치의 매장이 특히 활기를 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리틀그라운드’는 헐리웃 스타 2세들이 즐겨 입어 화제가 된 ‘끌로에 키즈’, ‘스텔라 메카트니 키즈’, ‘카라멜 베이비 앤 키즈’, ‘에이오(AO)’, ‘보보쇼즈’ 등 유럽 중심의 브랜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키즈 편집숍이다. 빈티지 아이템부터 심플하고 유니크한 제품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 제품은 물론 리빙소품, 잡화 등 라이프스타일을 아이템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2013년 8월 23일 어패럴뉴스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