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2020 한국마케팅프론티어 대상’ 수상

한국패션협회 2020-07-02 00:00 조회수 아이콘 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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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2020 한국마케팅프론티어 대상’ 수상

혁신적 유통 전략의 성과와 고객 중심 마케팅 선도 기업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지난 27일에 열린 한국마케팅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2020 한국마케팅프론티어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마케팅학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마리오아울렛은 혁신적인 유통 전략의 성과와 고객 중심 마케팅의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리오아울렛은 지난 2001년 국내에 아웃렛 개념이 생소하던 시기에 대한민국 최초의 정통 패션 아웃렛을 선보였다. 그 결과 마리오아울렛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국내 아웃렛 시장을 붐업시킴과 동시에 가산·구로디지털단지(G밸리)를 서울 최대의 패션 유통단지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다.

 

2001년 1관 개관을 시작으로 2004년 2관, 2012년 3관을 차례로 오픈했으며 2013년 9월에는 총 3개의 관으로 이루어진 ‘마리오 패션타운’을 완성했다. 도심 속 복합문화 공간으로 △1관은 패션 전문관 △2관은 레저 전문관 △3관은 라이프스타일몰로 특화되어 있다. 현재 마리오아울렛에는 6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국내·외 유명 패션 브랜드부터 키즈 테마파크, 서점, 리빙, F&B까지 남녀노소가 모두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다양한 쇼핑 카테고리를 보유하고 있다.

 

 

 

[출처] 국제섬유신문 (http://www.it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