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주니어, ‘찰리스' 유통망 확대 순항

한국패션협회 2014-09-29 00:00 조회수 아이콘 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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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주니어, ‘찰리스' 유통망 확대 순항



 

구미 1호점 이어 복합매장 ‘니투게더’도 확대 나서
세정과미래의 신규 주니어 브랜드 ‘찰리스파이브원더(이하 찰리스)의 유통망 확대가 순조롭다.
 
지난 8월 29일 구미 1호점에 이어 김해 아이스퀘어몰, 목포 하당, 부산 구서역에 연이어 오픈하는 등 전국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대리점 오픈이 계속되고 있다.
 
단독 대리점뿐만 아니라, 김해 아이스퀘어점과 같이 자사 캐주얼 브랜드 ‘니(NII)’와 함께 구성하는 복합 매장 ‘니투게더(NII TOGETHER)’의 유통망도 애초 계획대로 확대되고 있다.
 
‘니투게더’는 165㎡(50평)이상의 비교적 큰 규모의 매장에 복합으로 구성해 주니어와 키즈 고객뿐만 아니라 성인 고객까지 타깃으로 해 매출을 한층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니투게더’는 전국에 최대 20개까지 오픈할 계획이다.
 
단독 매장 ‘찰리스’는 현재 대전 패션아일랜드, 제주, 속초, 진주 등 전국 주요 상권에 구체적인 오픈 상담이 이뤄지고 있어 연말까지 20개 확보는 무난할 전망이다.
 
이경춘 상무는 “‘찰리스’는 최근 오픈한 매장 매출이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대리점 확대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최근에는 백화점 입점 상담도 진행하고 있어 조만간 백화점에서도 ‘찰리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니투게더’ 복합 매장도 김해에 이어 부평, 의정부 등에 오픈이 확정돼 있어 전국 곳곳에 ‘니투게더’ 대형 매장을 통해서도 ‘찰리스’를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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