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SJ 와니’ 잡화 라인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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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대표 허태수)이 디자이너 손정완과 함께 만든‘에스제이 와니(SJ WANI)’를 통해 의류에 이어 가방과 신발까지 품목을 확대한다.
‘에스제이 와니’는 지난 2012년 GS샵이 NPB로 런칭한 여성 컨템포러리 캐주얼로 첫 방송 당시 동일 상품군 중 최 단기 16억 완판 기록을 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동안에는 의류만 전개해 왔고 이달부터 가방, 구두, 지갑, 피혁 소품을 판매한다.
GS샵은 지난 24일 오전 9시 20분부터 130분간 런칭 특집 방송을 진행, 나일 크로커다일 악어 핸드백과 가비 앵클부츠를 처음 선보였다.
핸드백은 판매가격 459만원으로 세계적인 악어원피 제작업체 헹롱(Heng Long)의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세 가지 가죽을 믹스 매치한 가비 앵클부츠는 어떤 의상에도 잘 어울리는 여성스럽고 실용적인 스타일에 19만8000원의 합리적 가격을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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