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모나코」 가로수길 입성
「클럽모나코」도 가로수길에 입성한다. SK네트웍스(대표 문덕규)의 「클럽모나코」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팝업 스토어 개념의 남성 전용 매장을 오픈한다. 한참 공사가 진행중인 이 매장은 현재 현수막이 걸린 채 매장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가로수길 현대고등학교쪽 방향의 초입길 부근으로 에이랜드와 「포에버21」 사이길로 들어간 골목길에 위치해있다.
최근 매출이 호조를 보여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있는 「클럽모나코」는 특히 남성복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가로수길에 마련한 것. 이 매장에는 「클럽모나코」 남성라인이 구성되며, 트렌디한 고객이 많은 지역적인 특성을 살린 직수입 한정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 매장은 10월말 오픈한다. 현재 「클럽모나코」는 명동과 압구정동에 하나씩 플래그십을 갖고있어 굳이 대형 매장이 필요 없다는 판단으로 오히려 마케팅으로 활용하기 위한 용도로 오픈하는 것이다. 팝업처럼 보이지만 계속 운영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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