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명품 란제리 '파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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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대표 이해선 변동식)이 이탈리아 프리미엄 란제리 「파라(Parah)」 론칭쇼를 시작으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1950년부터 장인정신을 토대로 63년의 전통을 이어온 「파라」는 하이퀄리티의 란제리 브랜드다. 기존의 틀에 박힌 패턴에서 탈피하고 칼라별 패턴을 달리해 다양성 추구한다. 또한 유럽 최고급 소재인 독일 Muehlmeier사의 3D컵 인사이드 몰드를 사용한 것을 특징으로 해 국내 여성의 체형에 맞게 패턴 개발했다.
한편 「파라」는 지난 30일 청담동 씨네시티에서 국내 진출을 기념하는 컨퍼런스와 함께 패션쇼를 펼쳤다. 또한 오는 10월 CJ오쇼핑을 통해 몰드 브라팬티 4세트, 헴거들 팬티 4종, 롱 슬립 1종의 구성을 17만8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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