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GS홈쇼핑 29CM, 일낸다!
롯데백화점(대표 이원준)이 'GS샵(대표 허태수)' '29CM(대표 이창우)' 특별한 콜래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유통 온라인 디자이너 콘텐츠의 조합으로 백화점 내에 유니크한 팝업스토어 공간과 마케팅을 전개한다.
롯데백화점이 인테리어 및 VM 연출로 매장을 구현하고, 29CM는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의 히트 아이템으로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 GS샵은 서울 경기지역 150만명 회원을 대상으로 타깃 마케팅을해 팝업스토어의 시너지를 최대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팝업스토어는 오늘(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일주일간 롯데백화점 본점 2층 더웨이브에서 진행한다. 참가 브랜드로는 「화이트블랭크」 「앤더슨벨」 「크레스에딤」 등 29CM의 7대 인기 디자이너들이 합류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한 정인호 롯데백화점 CMD는 "「비욘더클로젯」 「스티브J&요니P」 등 최근들어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왕성한 활동이 눈에 띄었다. 때문에 백화점에서도 최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에이랜드' '힙합퍼닷컴' 등 편집숍 유치에 열을 올리는 추세"라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오픈한 '힙합퍼닷컴'의 경우 월평균 1억2000만원으로 우수한 실적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GS의 우수한 마케팅력과 29CM 탄탄한 콘텐츠의 결합으로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팝업스토어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브랜드의 정가 상품이 담긴 '미스터리박스'를 선물로 증정한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스테레오바이널즈」 「크레스에딤」 「화이트블랭크」 등 29CM의 7대 디자이너 브랜드가 이번 롯데백화점 29CM GS샵에서 손잡고 선보이는 팝업스토어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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