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신세계 본점에 최대 규모 매장

한국패션협회 2014-08-21 00:00 조회수 아이콘 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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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신세계 본점에 최대 규모 매장

팝업 통해 신진 디자이너 인큐베이팅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대표 박동문)이 신세계 본점에 남성 캐주얼 ‘시리즈’ 매장을 오픈하면서 역량 있는 신진 디자이너 9명을 소개했다.

이번 매장 오픈은 신세계 본점 남성관 리뉴얼과 함께 진행된 것으로 ‘시리즈’의 성장성을 인정받아 남성관 전 층에서 가장 큰 규모인 99㎡ 크기의 매장으로 선보인 것.

특히 백화점과의 협업으로 ‘시리즈’의 경쟁력인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기 위해 매월 색다른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리뉴얼 오픈과 함께 소개될 첫 번째 팝업스토어는 한국 패션의 희망인 신진 디자이너 9명의 브랜드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비즈니스 발판을 마련해 하나의 브랜드로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 내에서는 패션 외에도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를 소개하고 문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된 편집 매장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한경애 상무는 “라이프스타일 편집 매장으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시리즈’는 이번 매장 오픈으로 명확한 브랜드 컨셉을 전달하고 창의력있는 국내외 여러 신진 디자이너를 테스트하고 인큐베이팅하는 플랫폼의 경험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4년 8월 21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