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빈티지진으로 미국 공략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에서 전개하는 「버커루」가 8월 18일부터 삼일 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최대 패션 박람회 ‘프로젝트 베가스 2014(PROJECT VEGAS 2014)'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장인정신이 담긴 수제 구제 데님과 과감하고 자연스러운 워싱 디테일을 살린 데님 200여벌을 선보였다. 「버커루」의 강점인 다양한 스타일의 워싱은 물론이고 바디라인의 실루엣을 살려주는 다채로운 핏으로 한국 데님의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력을 인정받았다.
「버커루」는 2008년 라스베가스 매직쇼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매 해 프로젝트 쇼를 참가했다. 이로인해 미국 최대 멀티샵 ‘버클’과 홍콩 대표적인 쇼핑몰 ‘하버시티’ 등 미국과 홍콩, 동남아를 통해 세계각국의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중국 1호점 매장인 ‘중경 대도회’ 매장을 오픈해 글로벌 브랜드로써 위상을 높혔다.
한편 「버커루」는 연기파 배우 강하늘과 걸그룹 AOA의 설현을 F/W 모델로 발탁했다. 또한 과감하지만 감성이 묻어나는 수제 구제 데님 라인 바이터 진(Biter Jean)을 선보이며 올 가을 데님에 박차를 가한다.
류수지 기자 , su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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