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광직물, 기술혁신으로 대통령 표창받는다.

한국패션협회 2014-09-12 00:00 조회수 아이콘 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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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보광직물, 기술혁신으로 대통령 표창받는다.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수상, 매년 10%씩 성장
(주)보광직물(대표 차순자)이 제15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중소기업청은 오는 17일 개막식에 앞서 수상자 명단을 11일 발표했는데, (주)보광직물은 뛰어한 기술혁신을 이룬 중소기업을 선정하는 '기술혁신 기업'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에 선정된 것이다.
 
(주)보광직물은 섬유에 항균 기능을 추가한 '에브리(evri)'라는 의료용 전문 브랜드를 자체 개발해 영국과 미국 등지로 수출하고 있으며, 특성화된 R&D로 매년 10%씩 성장하는 등 섬유시장에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수상자는 지난 5월부터 공모해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s 거쳐 선정됐다.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은 국내 최대의 중소기업 종합기술 전시회로써, 중소기업의 혁신기술과 신제품 전시를 통해 R&D 성과를 확산하고 대한민국 미래의 중심이 될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창의인재를 발굴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열린다.
 
동 행사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031-628-9600)에 문의하거나,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홈페이지(www.innotech.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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