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예작’ 해외시장서인기
우성아이앤씨(대표 김인규)의 드레스셔츠 ‘예작’이 해외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해와 내년 상반기까지 중점사업으로 자사 브랜드 ‘예작’과 ‘본지플로어’의 해외 진출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본지플로어’의 중국 소주 태화백화점 진출 이후 베트남 하노이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예작’은 일 매출 평균 1억5천만동(한화 기준 7백50만원)을 올려 전체 셔츠 매장 1위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26일에는 중국 장자강 만바타 백화점에 ‘예작’과 ‘본지플로어’의 복합매장을 오픈했으며 상해 대환 백화점에도 오는 11월 오픈 예정으로 준비 중이다.
‘예작’의 상품기획팀 최종우 차장은 “철저한 사전기획과 데이터 베이스 테스트를 통해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며 “특히 중국에서 한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별도 셔츠 물량구성으로 집중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성아이앤씨는 내년 상반기까지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에 ‘예작’과 ‘본지플로어’의 해외 진출에 집중하고 하반기에는 ‘예작’의 종속 브랜드인‘볼디니’의 단독 브랜드화를 본격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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