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세상(대표 장인만)이 ‘닥스키즈’의 유통망을 늘린다.
작년까지 40여개 매장을 유지하며 신중한 행보를 보여 온 ‘닥스키즈’가 하반기 롯데 대구점, 관악점, 현대 미아점 등 백화점 7개 점포에 입점, 48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내년에는 더 공격적으로 매장 확대에 나서 60개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전개 매장이 늘어난 만큼 구성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집중한다.
추동시즌 상품은 리오더 시스템을 통해 원활하게 공급할 예정이다.
‘닥스키즈’는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전개 매장이 늘어난 만큼 구성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집중한다.
종전보다 고급 소재 활용을 확대하고 봉제선 등 곳곳의 디테일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인 코트는 스타일 수를 15개에서 20개로 확대, 코트에 리얼 퍼를 적용하는 등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올해 4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800억원을 목표로 한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