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포드, 영 타깃 셔츠 CM900!

한국패션협회 2014-10-10 00:00 조회수 아이콘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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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포드, 영 타깃 셔츠 CM900!


 
클리포드(대표 김두식)에서 2030 남성들을 위한 오피스 셔츠 브랜드 「CM900」을 론칭했다. 이 브랜드는 기존의 「카운테스마라」의 영 버전이지만 상품기획팀을 별도로 운영함은 물론 유통망도 백화점이 아닌 대형쇼핑몰을 중점적으로 공략하는 등 차별화 했다. 
 
또 「CM900」는 셔츠 70%, 타이 15%, 그리고 가방 벨트 머플러 부토니어 등 잡화를 15% 가져간다. 2030 비즈니스맨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잡화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날 수 있다는 콘셉트로 접근하고 있다. 브랜드 네임의 900은 900가지 셔츠가 있다는 이미로서 앞으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겠다는 의지다. 
 
김민주 상품기획팀 팀장은 "캐주얼한 셔츠 상품은 많은데 비해 오피스 룩으로 입을 만한 비즈니스셔츠를 의외로 찾기 어렵다. 기존의 비즈니스 셔츠가 중장년층을 위한 상품으로 구성됐다면 「CM900」은 젊게, 그리고 캐주얼하게 셔츠를 입는 사람들을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CM900」는 현재 서울 서초동 본사 1층에 직영매장을 1호점을 열었으며 오는 15일 롯데 C2몰을 스타트로 복합쇼핑몰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한편 「CM900」은 올 겨울 시즌을 겨냥해 플란넬 셔츠(FLANNEL SHIRTS)를 선보인다. 베이직한 무지 타입부터 다양한 색상, 패턴의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다. 부드럽고 포근한 촉감이 특징인 플란넬 소재를 사용해 착용시 편안하며 보온성이 뛰어나 가을철은 물론 추운 겨울 날씨까지 유용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셔츠에 양면 브러쉬(BRUSH) 가공을 적용해 한층 뛰어난 착용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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