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플레이 시즌 스토어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4-10-13 00:00 조회수 아이콘 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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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엣플레이  시즌 스토어 오픈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아우터 전문 브랜드 ‘엣플레이’가 지난 3일, 롯데 본점을 비롯한 서울 주요 백화점에 시즌 스토어를 오픈했다. 

북유럽 감성의 프리미엄 아우터를 지향하며 작년 가을 런칭된 ‘엣플레이’는 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드러냈다. 

어두운 컬러가 일색인 겨울 아우터 시장에서 탈피해 맑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초점을 맞췄으며 헤비 다운 중심이던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긴 기간 동안 입을 수 있는 라이트 다운 등 가짓수가 크게 늘었다. 

지난해 45개에서 올해는 액세서리를 포함한 82개로 아이템이 늘었고 니트류와 신발 등의 잡화도 한층 강화했다. 브랜드 오리진을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의 첫글자 ‘A’를 활용한 시그니처 퀼팅을 개발, 스포티브하고 모던한 감성을 표현했고 이는 매장 인테리어에도 적용됐다. 
  
롯데본점, 잠실점, 현대 무역점, 신세계 본점, 강남점에서는 오픈 행사로 위트있는 10초 초상화로 유명한 장재민 작가와 캐리커처 이벤트를 진행,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며 오픈 당일 점당 평균 2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단독 시즌 매장 뿐 아니라 여성복 ‘듀엘’ 매장 내의 숍인숍도 전개해 10월 중 총 23개점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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