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티니위니’ 2호점 오픈
라이프스타일숍 중국인 겨냥 단독 상품 구성
이랜드월드(대표 최종양)가 지난 2일 명동에 캐주얼 ‘티니위니’ 2호점을 오픈했다.
명동 2호점은 기존과 완전히 다른 라이프스타일숍으로 문을 열었다.
캐주얼 의류는 물론 잠옷과 침구류, 패션 잡화 및 생활 잡화 등 다양한 리빙 상품을 선보였다. 테디베어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라인 확장을 추진해 온 ‘티니위니’는 명동 2호점을 통해 마켓 테스트를 벌인다는 방침이다.
또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매장 운영에도 초점을 맞췄다.
중국 티니위니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과 중국에서 인기가 높은 골드베어 라인을 단독으로 구성해 화려한 매장을 선보였다.
매장 4층의 디저트 카페에서는 케이크와 커피, 브런치 메뉴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직원의 80% 이상을 중국어 능통자로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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