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리' 효과, 매출 200% 신장?!

한국패션협회 2014-10-14 00:00 조회수 아이콘 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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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리' 효과, 매출 200% 신장?!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 www.northcapekorea.com)의 「노스케이프」가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 지원을 통해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드라마 스토리 속에서 상품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자체최고시청률 37.3%를 기록했던 지난 9월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00% 이상 증가했다. 
 
「노스케이프」는 화제의 드라마인 ‘왔다! 장보리’ 속 주인공이 운영하는 브랜드로 등장 했을뿐 아니라 상품, 매장협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드라마 제작 지원을 진행했다. 극 중 배우가 입고 출연한 남성용 방수자켓 ‘아크텔스 2’(여성용은 ‘클레베레 네오 2’)는 9월 판매수량이 전월 대비 6배 증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백배순 「노스케이프」 전무는 “’왔다! 장보리’의 인기에 힘입어 「노스케이프」도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소비자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노스케이프」는 ‘왔다! 장보리’ 스텝들에게 바람막이 재킷과 티셔츠를 선물하고, 전국 매장에서 드라마 속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왔다! 장보리’ 존을 운영하기도 했다. 이 드라마는 자체 최고시청률 37.3%를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인기 속에 지난 12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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