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스파오, 제주도 SPA 최초 진출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은 오늘 9일 제주도에 캐주얼 SPA ‘스파오(SPAO)’ 매장을 오픈한다.
국내외 SPA를 통틀어 제주도 진출은 ‘스파오’가 처음이다. 신제주 지역 바오젠 거리 인근(제주시 연동 261-51번지)에 위치한 매장으로 950㎡(287평) 규모다.
지하 1층, 지상 2층 등 총 3개 층으로 ‘스파오’의 풀 라인이 소개된다. 1~2층에는 남녀 캐주얼 의류와 잡화가, 지하 1층에는 비즈니스 캐주얼 포맨 라인이 각각 구성됐다.
그룹 관계자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고 있는 제주 지역에 매장을 오픈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파오’는 신제주점 오픈을 기념해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노르딕 문양의 스마트폰 터치 장갑을 증정한다.
또 발열 내의 ‘웜히트’ 전 라인을 5천원 할인한 7,900원에 판매하는 등 겨울 주력 아이템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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