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올 겨울 터보다운 민다
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대표 조형래)가 아웃도어 ‘컬럼비아’의 올 겨울 특화 아이템을 터보 다운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서고 있다.
터보다운은 보온재인 구스다운과 자사 자체 인공 보온 충전재인 ‘옴니히트 인슐레이션’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과도한 땀과 열기를 외부로 빠르게 배출해 겨울철 어떠한 날씨에도, 어떠한 환경에서 활동하기 좋다.
올 겨울 전체 다운 중 50%에 달하는 6만장의 물량을 책정하고 이달 초부터 TV CF를 방영하고 있다.
이중 대표 제품은 마운틴 예일 다운 재킷으로 헝가리산 프리미엄 구스 다운을 9 0 :10 (솜털:깃털)을 사용했다. 겉감엔 자체 개발 방풍 기능 ‘옴니윈드 블럭’을 사용해 찬 바람을 막아 체온을 보호해 준다.
여성 제품은 날씬해 보일 수 있도록 허리 스트링 구조에 엉덩이를 덮는 길이가 특징이다. 남자 4가지, 여자 2가지 컬러로 각각 출시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